2019-10-06 44 0

원본 : https://robertsspaceindustries.com/comm-link/spectrum-dispatch/13157-Portfolio-Origin-Jumpworks

위 포트폴리오는 처음 '점프 포인트' 1.7에 기재되었습니다. 2019년 5월, 해당 기업의 함선과 역사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만약 우주 비행의 순수 위험성과 성간 항공전투의 냉혈한 본성과 우아함 그리고 세련미를 병합한 기업이 있냐고 한다면, '오리진 점프웍스'가 가장 근접한 해답일 것입니다. 이 기업의 다양한 최고급 함선들은 매끄럽고도 정교한 선으로 유명하죠. 마찬가지로, 이들은 부유층과 권력자로부터 독점계약 고객 기반으로 구축되어왔습니다. '오리진'의 완벽하게 관리된 외판원들을 혀를내두르듯, '오리진'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함선을 구매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그 것은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을 의미할테니까요. '오리진'은 28세기 중반에 편입되었으며, 'UEE' 군부대도 사용하는, 값비싼 '로버츠 우주 산업'의 호화 요트에 장착된 고품질 추진기를 생산했었습니다. 개인 함선의 필요성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오리진'은 부품 생산을 중단하고 처음으로 공급한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움직이게 되는데, 이러한 전환 후, 10년 만에 기업은 상위 5위의 중형급 운송함을 생산했으며, 50년 이내 소규모 독점계약 고객 기반만으로도, '오리진' 총 수익은 'RSI' 함선 제조부서와 막상막하로 겨루게됩니다. '퀄른'(독일)의 라인 강둑에 설립된 '오리진'은, 처음에는 지구와 강한 유대관계를 맺고, 태양계의 엘리트 600 라인을 위한 모든 부품을 제조했었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유대관계는 2913년 '제니퍼 프리스커스' 대통령이 '테라'(테라 항성계의 행성)를 'UEE'의 새로운 문화 수도로 선언하고, 기업 본사와 주요 디자인팀을 '지구'에서 '뉴 오스틴'으로 이전할 의사를 공표하는 뜻밖의 행정명령으로 인해 단절되는데. 그 이후로 거의 모든 '오리진' 제조산업이 태양계를 떠나서, 지구와 달에는 엔진 실험 시설만이 남게되었죠. 이전 이후 번성했으나, 세금 문제도 4배로 늘어남에 따라 기업은 정부조사를 받게되는데, 2944년에 이르러, '오리진'은 시스템 해킹으로 '골드핀치'라는 함선 시제품이 유출되고, 뒤이어 발생한 스캔들로 상원위 행정 부처 사무국(OES)이 절도 사건을 조직하는데 연루되지만, 공식적인 혐의는 제기되지 않았습니다. '뉴 오스틴'은 그 이후 주요 고용주를 빠르게 유치하며 '오리진 타운'으로 성장하는데, 해당 항성계는 '오리진' 열성 메카가 되었으며, 부유한 구매자들은 현장에서 함선을 직접 구매하기 위해 은하계를 가르지르게 됩니다. 도심에서 열린 멋진 기업 쇼케이스는 설치와 전시에 상당한 비용을 부담하는 'M50, 300s,그리고 890점프' 시리즈의 실물 크기 액션 디오라마로 부각시키고 있죠. 또한 '오리진'은 지역 경기장, 교육 센터, 거리에 협찬사 지명을 표기하였으으며, 고급 함선을 타고 착륙하지 않는 관광객에게 '오리진' 로고가 레이저로 각인된 칵테일 유리잔 세트와 브랜드 의류 또는 꾀 디테일한 '타쿠에수' 함선 모델을 보냈습니다. 이로서 수년 동안 '오리진'은 럭셔리하다는 동의어로 남게 되었으며, 오픈형 캐노피 순항함, 단좌식 스피드스터, 그리고 고급 요트를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을 제공하고있습니다. CEO '제니퍼 프리스커스'는 끊임없이 기업을 쳇바퀴마냥 재창출해 나갔죠. 그녀는 종종 엔지니어들과 디자이너에게 새로운 시각과 현대의 발전으로 오래된 사고를 재검토하고 '오리진'을 가치있게 만들도록 권장했습니다. 그 결과로 '오리진'은 매끄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다룰 수 있는 방대한 주요 함선을 탄생시킨 것이죠. 


오리진의 호화 라인업

X1

 함선 제작기에는 종종 신화와 현실성을 섞기도 합니다. 엔지니어인 '알베르토 바라'는 'X1'에 대한 초기 스케치가 10분 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는데, 'M50'을 작업하는 동안 '크레에이티브 블록'(창작 장벽/둔화 상태)에 시달리다가, '스피드 스케치'(임의로 제한시간두고 막 스케치 완료)로 단순 창조적인 장벽을 넘기기 위해서 시도한 것이기때문었습니다. 완성한 후에는 이것을 수십 년 동안 잊고 지내다, '오리진'이 오픈형 캐노피 레이서를 디자인하기로 결정했을때, 기록물을 찾아보다 스케치를 발견하게됩니다. 그때쯤 '바라'는 'UEE'에서 가장 유명한 우주 공학자들 중 한 명이되었는데, 그는 '아론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고, '오리진'의 출세 흐름을 타고 수석 엔지니어가 된 후, 2932년을 시작으로, 온전한 맞춤형 서비스 함선 스튜디오와 정비소인 '인피니티 커스텀즈'를 설립하게됩니다. '오리진'이 'X1'을 만들게된 유일한 이유는 '바라'의 축복과 지원이 있었기에 결정될 수 있었던 것이죠. '오리진'과 '인피니티 커스텀즈'는 파일럿과 함선의 경계를 재정의한 오픈형 캐노피 보트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였으며, 이 혁신적인 디자인은 매끄럽게 통합된 엔진 기술과 '조인트 벡터 추진기' 설치로 고성능 탑승물을 진정으로 특별한 비행 경험을 선사하게 된 것입니다.


100 시리즈

 유명한 일화로 비행 실험 후, '오리진'의 럭셔리함을 완벽하게 구현하지 못했다는 우려로, 기존의 100시리즈 디자인을 폐기한 적이 있습니다. 200시리즈와 300시리즈도 그러한 선례로 남아있으며, 100시리즈는 수십동안 침제되고 있었죠. 그쯤 2940년 초반에 이르러, 기업은 최첨단 AIR(적응형 흡입 정제 장치) 연료 시스템을 개발하게됩니다. 'AIR'은 추진기 배출량을 현저히 감소시켰으며, 다양한 가스를 추출하여 연료 재보급 의존성을 줄이기 위한, 즉시 사용 가능한 '플라즈마'로 변환시킬 수 있었습니다. 초기 시뮬레이션에서는 더 가벼운 함선이 'AIR'로부터 더 많은 해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자, CEO인 '제니퍼 프리스커스'는 100시리즈 설계도를 폐기했던 것이죠. 수 년동안 그녀는 소비자를 브랜드에 끌어들이기 위한 새로운 엔트리 단계의 함선을 포함시키고, '오리진' 라인업을 확장해왔지만, 차별화된 기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AIR'이었습니다. 디자이너들은 혁명적인 새 시스템을 오래된 섀시에 통합시키고, 100시리즈가 호화 요트같이 보고 느끼고 날 수 있도록 '오리진'스타일을 정의하는데만 수 십년을 걸쳐만든 셈인거죠.


300 시리즈

 현재 이 기업에 가장 유용한 라인업(어떤 '오리진' 요트가 대새인가?라한다면)은 호화급 항공전투기인 '오리진' 300시리즈라 할 수 있을겁니다. 이러한 설명은 용어적 모순이 아닌 기업의 공신력이라 할 수 있는데, '300i'의 기본 설계는 매끄럽고도 공기역학적인 선이 전문적 예술성의 흐름과 이상적인 살인 머신 둘다 완벽하게 상기시켜주기 때문입니다. 300시리즈의 모든 요소들은 함몰형 미사일 장착점에서부터 매끈한 금속 화기장착점에 이르기까지, 일체감 있게 설계되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물론, 수천의 시간을 이 함선의 모든 개별 요소 개발에 공을 들였기때문이죠. '오리진'은 현재 4종의 표준형 300 시리즈 모델을 제조하고 있으며, 함선을 소유물화하거나 자신의 기호에 맞춰 커스텀하려는 파일럿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고 전단지에는 이 고급 모델들이 어떤 생활 방식든지 적합하다고 선전하고있지만, 정찰자들에게는 특정 임무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장거리(수행) 옵션과 향상된 스캐너가 특징인 '315p' 탐사 모델이 있으며, 중화기와 장갑을 갖춘 '325a'는 전투에 중점을 둔 상품있습니다. 그리고 최종 기본형인 '300' 시리즈 모델과 대량 생산되진 않지만, 분명 기본형을 뛰어넘는 잘알려진 '350r'이죠. 이 전문 스피드스터는 은하계 주변의 프로 레이싱팀에서 사용하는데, '350r'가 인상깊은 건, '캐링턴 더비'에서 몇차례 우승과 더불어 기록적인 역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중 항성간 지구력 레이싱에서 항성계 내에 스피드 주행에 이르기까지, 2중 엔진인 '350r'은 레이싱 레일을 따라다니시다보면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죠.


M50

 '오리진' 'M50'은 흔히 발전기에 조종석을 부착된 것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350r'이 돈을 벌기 위해 달렸다면, 2920년에 도입된 'M50'은 엔진 기술력에서 또 다른 도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제품과 'Y시리즈'라는 실험함선 사이에서 알려진 난제(지나칠정도는 아니었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M50' 라인업은 견고한 함선 설계로 뛰어난 속도를 보장하며, '머레이컵'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2930년 후반에는, 'UEE' '에보카시'(법집행관, 국정원)는 이 레이서로 구입해서 대부분 저지용 함선으로 개조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맞춤형 모델은 무법자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았는데, 그들 중 몇며은 '에보카시'의 분노를 무릅쓰고 하나라도 파괴하는자에게 공개 현상금을 지불하겠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600i

 '오리진' 라인에서 약간의 다재다능함을 불어넣기위해, '600'라인은 일와 즐거움 둘다 완벽한, 기업에 판매한 최초의 중형 수송함으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러나 고객들과 비평가 모두 이 함선이 의도하는 고객대상을 파악할 수없었기에, 판매율은 다른 '오리진' 함선에 근접도 못했습니다. 상업적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여전히 이 함선이 성공할 것이라 여겼고, 전략적으로 함선을 '태양계'에서 만들어, 지역색이 강한 정치인과 공급시설을 기업을 보유한 지구의 많은 부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게됩니다. 허나 본사를 '테라'로 옮기자, '메인드 인 태양계' 제조 전략을 바꿔야해서, 결국 함선도 뒤따라야했죠. '오리진'의 럭셔리버전이 불분명해지자, 기업의 상징적 심미성에 맞춰 '600'을 가져다 처음부터 다시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엔지니어들은 같은 섀시를 사용했으나, 인테리어 형태 표면을 다듬고, 더 고품질의 재료를 사용했으며, 관측형 갑판을 만들기 위해 거대한 다이아몬드 라미네이트 패널을 추가했습니다. 2947년식 모델을 필두로 본격적인 재생산에 들어간 '오리진'은 함선 이름에 'i'를 추가함으로써, 업그레이드를 상징적으료 표현했습니다. 2차 시장에서 이 함선을 구입하려는 이들은 날은 구 모델을 하역하려는 비양심적 판매자들을 경계하셔야 될 것입니다.

890J

 호화로운 우주 여행을 정의하는 '오리진'의 기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함선은 인상적이고도 상징적인 실루엣으로 가꿔내고 풍부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타일과 세련됨은 어디하나 비할 데가 없이, 'CEO', '정치인', '스펙트럼-유명인'들이, 고향을 떠날때 한번쯤 고려하게 만들죠. 현재는 이 함선의 위용에도 불과하고, '890점퍼'는 2858년첫 생산에 투입될때는 '오리진'에게는 중대한 도박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천문학적인 제조 비용은 투자자들과 전문가들의 눈낄을 끌었으나, 그들은 이윤 창출할 구매자가 없다면 거대한 돈 구멍이가 될 것이라 우려했기때문이죠. '오리진'은 그런 함선에 대해 절망적으로 바라보는 그들의 시장현황에 저항했으며, 동시에 엄청난 성공에 스스로도 놀라워했습니다. 소유주들이 우아하고 호화로운 함선의 이미지와 영상미로 '스펙트럼'을 채우자, 마케팅 예산까지 아끼는 효과까지 발생했죠. 이후 2903년부터 시작된 '890 점퍼'는, 빠른 이동에 나무랄때없는 고급2인승 '함재기'인 '85x 리미티드'와 함께 규격화됩니다. '오리진'은 해당 함선에 '300 시리즈'와 동일한 추진기를 투입했으며 레이싱여객기라는 특별한 혼종을 만든 것이죠. 그리하여 빠르고도 민첩하며, 우아한 '890 점퍼'의 이상적 동반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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